디지털인쇄

1개 부터 대량까지
다양한 후가공이 가능한 제품들을 안내합니다.

제본(무선/중철/링) 


여러장의 인쇄물을 하나의 책으로 엮는 것을 제본이라고 합니다.

제본 파일 형식

페이지 순서별로 1페이지부터 페이지 구분만 정확히 해서 순서대로 개별페이지로 나열해서 주문 하시면 됩니다
(단 페이지와 페이지가 만나는 부분(도지)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는 재단 여분이 있어야 합니다.)


세로 또는 가로 - 파일 형식 방향은 일치해야 합니다. 모든 페이지는 같은 방향이어야 합니다

무선 제본

교과서나 잡지 등에서 사용하는 가장 일반적인 책 제본 방식입니다. 책 표지와 내지를 풀로 접착하여 제본하는 방식으로,
내지의 제본면(책등 혹은 세네카)을 톱니로 갈아 상처를 내고 제본풀을 발라 내지가 붙어 있게 한 후 제본면에 책 표지를 붙여 마감합니다.
일반적으로 페이지와 페이지 사이가 완전히 벌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본면 안쪽 13mm 공간은 중요한 정보를 넣으면 안됩니다.
너무 두꺼운 내지를 사용하면 페이지를 펼쳐 볼 때 제본면이 갈라지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중철 제본

페이지가 많지 않은(60페이지 이하) 책자물을 펼쳐 중앙에 스테플러 철심으로 엮어 제본하는 방식입니다. 완전히 펼쳐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내지는 반드시 4의 배수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링제본

스프링 노트, 스케치북(일반적으로 코일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제본 방식으로 낱장의 인쇄물들을 제본 면에 타공하여 링을 끼워 제본하는 방식입니다.
페이지를 뒤로 완전히 넘겨볼 수 있고 필요에 따라 중간 페이지를 뜯어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본면 안쪽 15mm 공간에는 제본용 타공 가공이
들어가는 공간으로 중요한 정보를 넣으면 안됩니다.